마당엔 검색하기

마당엔은
정도를 걷습니다.

꼭 필요한 정보를 여러분 손 안으로 배달해드립니다.

마당엔는 정도를 걷는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, 그 책무를 다하겠습니다.

예로부터 우리는 마당에서 놀고 먹고 마시고 휴식을 취하고 추수 때면 작물을 널고 타작하고 관혼상제 등 집안의 대소사를 치뤄 왔습니다.

마당은 우리에게 의식주의 공간이자 생업의 공간이며 의례의 공간이었습니다.

마당엔는 온라인 내 그런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.

미주 한인들이 놀고 쉬고 정보를 공유하고

생업을 이어가는 공간...

미주 한인들에게 고향 집 마당처럼 늘 따뜻하고 편안함을 주는 넓은 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.